[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동아제약의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이 탈수 피부를 위한 수분 케어 제품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 수분 부족이 아닌, 피부가 수분을 충분히 머금고 유지하지 못하는 ‘탈수 피부’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 보습 제품을 사용해도 쉽게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 고민에 주목해 개발됐다.

제품에는 동아제약의 기술력을 담은 차세대 수분 성분 ‘포도당 하이드로 콤플렉스(D-판테놀, 히알루론산 8종, 아미노산 18종, 포도당)’를 적용했다. 포도당 성분이 피부 보습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며, 동아제약의 수분 기술인 ‘바이탈 이온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가 수분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 개선에 집중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사막과 유사한 환경 조건에서 자사 히알루론산 세럼 대비 2.75배 높은 수분 보유력을 확인했다. 또한, 자사 제품 대비, 피부 각질층 20층까지 더 깊은 수분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제품 사용 24시간 후에도 보습 지속력이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은 흔들면 ‘수분 버블’이 형성되는 제형을 적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빠르게 흡수된다. 해당 제품은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시작으로 오는 29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포도당 세럼은 피부 본연의 수분 보유 환경 개선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포도당 하이드로 토너, 세럼, 크림으로 이어지는 파티온의 3단계 수분 회복 솔루션을 통해 탈수 피부가 고민인 소비자들의 근본적인 피부 갈증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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