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수딩크림’과 ‘아토베리어365 캡슐 토너’를 출시하며 민감 속건조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라인 강화에 나섰다.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수딩크림은 기존 수딩크림을 민감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 맞춰 개선한 제품이다. 브랜드 특허 기술을 적용해 기존 고분자 히알루론산 대비 100분의 1 크기로 압축했다. 빠른 흡수력과 지속 보습력이 특징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속수분 전달과 72시간 보습 지속 효과를 확인했다. 7가지 안정성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또 고밀도 세라마이드 캡슐을 함유해 피부 장벽 케어 기능을 강화했으며,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기존 대비 속수분 만족도가 24%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용량은 기존보다 20mL 늘렸지만 가격은 동일하게 유지했다.
아토베리어365 캡슐 토너는 수분 공급과 피부 장벽 보습을 동시에 돕는 장벽 토너로, PHA 성분을 함유한 약산성 토닝 워터에 고밀도 세라마이드 캡슐을 더했다. 특허 출원된 플로팅 캡슐 포뮬러를 적용해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 진정을 돕는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사용 직후 피부 수분량이 33% 증가했고, 장벽 손상은 93% 즉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분결 개선 만족도는 100%를 기록했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더마코스메틱 페이셜케어 브랜드로서 민감 속건조 피부를 위한 더마 솔루션을 제안한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장벽 보습을 중심으로 한 아토베리어365 라인업을 더욱 세분화하고 민감 피부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할 예정”라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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