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걸그룹 TWICE 멤버 정연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공개된 SNS 사진 속 정연은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과 또렷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과 건강한 에너지가 돋보였다는 반응이다.


특히 팬들은 과거 목 디스크 치료 과정과 활동 중단 시기를 언급하며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리즈 시절 분위기가 돌아왔다”, “더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정연은 최근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 사이에서는 탄탄한 몸매와 밝아진 분위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다시 한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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