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설화수가 밤에 사용하는 ‘여윤팩’ 오버나이트 마스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 여윤팩은 오버나이트 마스크를 통해 ‘잠든 사이 경험하는 탄탄한 피부 밀도 케어’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수면 중 발생하는 눌림 자국과 수면 주름 등 피부에 남는 ‘수면 흔적’을 완화해 다음 날 아침 한층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에는 피부 에너지 회복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나이트 리차지 컴플렉스’가 적용됐다. 여기에 아데노신과 설화수 독자 성분 자음단, 스쿠알란, 판테놀 등을 더해 피부 기초 체력을 높이고 보습 효과를 강화했다. 비타민C 유도체와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도 함유해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형은 부드럽고 끈적임 없는 크리미 한 텍스처로 밤 사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베개에 묻어나지 않아 편의성이 높다.

4주 사용 후 진행한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는 ‘아침에 피부가 생기 있고 피부 컨디션이 회복된 듯한 느낌이다’라는 항목에서 100% 만족도를 기록했다. 수면 중 눌림 자국과 잔주름 완화에 대해서도 96%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설화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밤 사이 수면 자세에 따른 압력과 눌림이 피부에 장기적인 흔적을 남길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여윤팩을 통해 수면 중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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