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끼투어 기자단’ 15기 발대식... 11월까지 7개월간 경기도 여행 콘텐츠 제작 및 게재 활동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 경기관광공사는 8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끼투어 기자단 15기 발대식’을 가졌다.
공사는 끼투어 기자단 공모에 지원 한 720명 가운데 기사 작성 능력 및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활동 지수 등을 고려해 최종 30명을 선발했다.
이는 지난해 20명보다 10명 늘어난 수치다. 앞으로 기자단은 도내의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 체험 등을 바탕으로 후기형 여행 콘텐츠 제작, ‘경기관광 플랫폼’ 및 개인 SNS 채널 게재, 경기도 팸투어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11월까지 총 7개월이며, 기자단에게는 월별 원고료 지급과 함께 임명장 제공, 경기도 관광지 팸투어 참여 및 주요 행사 우선 취재 혜택이 주어진다.
끼투어 기자단의 명칭은 ‘경기’의 초성인 ‘ㄱ’ 두 자를 합쳐 만들었으며, 각자 가진 끼를 발휘해 쉽고, 재밌고, 유익한 경기도 여행정보 콘텐츠를 만든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hoonjs@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