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심플하게, Simply. U+’ 브랜드 캠페인 영상 공개
고객 참여 서비스 ‘심플 랩’ 접수된 고객 의견 반영
실제 서비스에 반영되는 과정 공유…소통 확대·서비스 개선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LG유플러스가 고객 참여형 서비스 ‘심플 랩(Simple. Lab)’에 접수된 고객 아이디어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한 ‘U+에 도착한 당신의 이야기’와 후속편 ‘딸의 낯선 목소리’를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통합 애플리케이션(앱) ‘U+One’에 추가된 심플 랩은 ‘일상을 심플하게’를 만들겠다는 LGU+의 ‘Simply. U+’ 철학을 바탕으로 개설됐다. 해당 서비스에는 현재까지 1만여 건의 고객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매달 ‘이달의 주제’와 ‘자유 주제’로 제시, 고객 제안 아이디어가 검토 후 실제 서비스 및 기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공유한다. 실제 고객들의 통신 생활 속 고민은 영상 콘텐츠로 제작, LGU+ 공식 유튜브와 뉴스룸 등 SNS 채널에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의 영상이 공개된 후 “고객들의 진짜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고객의 사연이 서비스로 변하는 과정이 감동적이다” “기술이 향해야 할 곳은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 등 시청장들의 긍정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LGU+는 이번 콘텐츠를 시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집중한 ‘Voice 시리즈’를 통해 사람 중심의 공감형 브랜드 서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LGU+ 장준영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심플 랩은 고객 중심 철학 ‘Simply U+’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고객 접점이자, 일상의 작은 아이디어까지 직접 경청하는 소통 창구”라며 “고객의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시작으로, 통신의 기본부터 혁신적 고객 경험에 이르기까지 ‘Simply. U+’를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 만들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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