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구독자 180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말왕이 혼인신고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24일 말왕은 자신의 SNS에 “내 아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의 커플 모습과 함께 꽃 장식으로 꾸며진 공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그는 프로필 상단에 ‘TY, YK’라는 이니셜과 반지 이모지를 추가했다. 이는 본명 유태양의 이니셜 ‘TY’와 아내로 추정되는 인물의 이니셜 ‘YK’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혼 상대는 모델 겸 인플루언서 유경으로 알려졌다. 유경은 약 2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또한 유경의 SNS에는 두 사람이 이미 2023년 9월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내용이 올라와 뒤늦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1988년생인 말왕은 미국 몬트클레어 주립대학교를 졸업한 뒤 운동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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