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청일면 시작으로 5월까지 7개 면 순회 홍보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횡성군 건강위원회가 ‘2026년 횡성면민체육대회’ 식전 행사를 활용해 ‘건강플러스마을’ 건강체조 보급을 위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24일(금)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횡성군 건강플러스마을 건강위원회 위원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된다. 지역 주민의 화합의 장인 면민체육대회를 통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회 홍보는 지난 17일 청일면을 시작으로 18일 갑천면, 22일 공근면에서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이어 ▲25일 강림면 ▲28일 서원면 ▲5월 2일 우천면 ▲5월 8일 안흥면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건강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건강체조를 시연하고 주민 참여를 유도하며, 활기찬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많은 군민이 모이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이번 홍보가 군민들의 건강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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