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24일 ‘가농바이오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키움은 “24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삼성전에서 가농바이오 파트너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가농바이오 조석현 대표이사가, 시타는 기획실 박찬섭 팀장이 맡는다. 가농바이오가 후원하는 그룹홈 아동 10명과 임직원 100여명도 함께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할 예정이다.

조 대표이사는 “뜻깊은 자리에 시구자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가농 파트너데이를 통해 많은 분께 건강한 에너지와 즐거움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 팀장은 “이번 행사에 시타자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 팬 여러분과 함께하는 활기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키움의 선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고척스카이돔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현장 이벤트를 통해 가농 단백이 4종과 계란과자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E게이트에서는 가농 단백이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이닝 이벤트를 통해 당일산란 1+등급 오메가 특란을 선물할 계획이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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