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모아나’ 실사 영화가 베일을 벗었다.
디즈니코리아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예고편은 원작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한층 현실감 넘치는 영상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모아나 역의 캐서린 라가이아와 마우이 역의 드웨인 존슨은 높은 싱크로율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은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과 성장 서사를 중심으로, 모아나와 마우이의 여정을 더욱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남태평양 지역 로케이션 촬영과 함께 원작 특유의 음악적 요소까지 더해져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연출은 뮤지컬 ‘해밀턴’으로 잘 알려진 토마스 카일 감독이 맡아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한편 실사 영화 ‘모아나’는 오는 7월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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