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준빈(활동명 곽튜브)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곽튜브는 직접 기쁜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그의 출산 소식에 팬들과 누리꾼들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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