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hy(구 한국요구르트)가 프레시 매니저와의 소통의 장인 제55회 ‘hy대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1971년에 시작된 해당 행사는 12일 일산, 19일 대구에서 각각 진행되며 3000여명의 프레시 매니저가 참석할 예정이다. ‘하이퀸, 우리들의 축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매니저들의 활동기간, 공적 등에 따라 해외연수, 상금 등도 수여된다.
최고상인 ‘명예의 전당’에는 경인 송도점 박유리 매니저와 호남 광산점 강성례 매니저가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가장 높은 매출액 또는 신장률을 달성해 이같이 결정됐다. 부상으로 준대형 승용차를 받는다.
박현범 hy 총무팀장은 “프레시 매니저는 hy와 고객을 잇는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번 대회가 FM의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의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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