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판사 이한영’ 배우 백진희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열정 넘치는 모음집을 대거 공개했다.
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송나연 모음집”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극 중 정의감 넘치는 법조부 기자 ‘송나연’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다.

진지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취재에 몰입한 스틸컷에서는 기자 특유의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가 하면, 붉은 조끼를 입고 ‘브이(V)’ 포즈를 취하는 비하인드 컷에서는 백진희 특유의 사랑스럽고 엉뚱한 매력이 돋보인다.




백진희가 활약 중인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 10년 전으로 회귀한 판사가 거악을 응징하는 통쾌한 복수극이다.
극 중 백진희가 맡은 송나연은 때로는 촉을 과신해 엉뚱한 결론을 내리기도 하지만 사건 앞에서는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직진 본능’을 가진 인물로 이한영 판사와의 완벽한 공조 케미를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종영을 향해 달려가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판사 이한영’ 13회는 10분 확대 편성을 결정, 오는 13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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