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마몽드가 글로벌 롤리팝 브랜드 츄파춥스와 협업한 ‘캔디 글로우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Glow Like Candy! 캔디처럼 달콤하게 Glow Up’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협업은 피부 위에 맑고 촉촉한 광채를 더해주는 마몽드의 제품력과 츄파춥스의 컬러풀하고 유쾌한 무드를 더해, 일상 속에서 즐겁게 경험하는 ‘캔디광 피부’를 제한다.
‘캔디 글로우 에디션’은 피부 고민과 스킨케어 단계에 따라 구성된 3종 기획세트로 선보인다.
‘CANDY GLOW’ 세트는 피부 결을 정돈하고 화장이 잘 받는 피부로 가꿔주는 ‘플로라 글로우 로즈 리퀴드 마스크’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10% PHA 성분을 함유해 매끈한 피부 결광을 완성하며, 츄파춥스 리미티드 굿즈를 구성해 사용 과정의 즐거움을 더했다.
‘SOFT GLOW’ 세트는 ‘어메이징 딥 민트 클렌징 밤’을 중심으로 ‘캔디광 루틴’의 첫 단계를 담당한다. 상쾌한 사용감으로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며, 민트 차콜 팩 클렌저와 블랙헤드 전용 굿즈를 함께 구성해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준다.
‘GLOW COOL’ 세트는 맑은 글로우를 위한 진정 케어 제품인 ‘카밍샷 아줄렌 수분 흔적 앰플’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촉촉한 광채를 더해주는 앰플과 츄파춥스 굿즈를 함께 구성해 쿨링 글로우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마몽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마몽드가 추구하는 글로우 스킨케어를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한정판 츄파춥스 에디션을 통해 달콤하고 촉촉한 ‘캔디광 피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몽드는 협업 출시를 기념 이달 1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 ‘Candy Glow Shop’을 운영하며, 2월 한 달은 올리브영에서 단독으로 한정 판매 한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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