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아 아내의 정성이 가득 담긴 생일상을 자랑했다.
곽튜브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부남 첫 생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지은 흑미밥과 생일의 상징인 미역국을 필두로, 잡채, 불고기, 소시지 부침, 각종 밑반찬이 정갈하게 차려진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핑크색 크림 위에 “HAPPY B-DAY MY KWAK”이라는 문구가 정성스레 적힌 레터링 케이크가 눈길을 끌었다. 평소 방송을 통해 소탈한 모습을 보여왔던 곽튜브는 아내가 정성껏 차린 밥상 앞에서 ‘행복한 남편’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10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는 결혼 소식과 함께 아내의 임신 사실까지 깜짝 발표하며 ‘예비 아빠’가 되었음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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