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고윤정이 귀여운 인증샷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27일 자신의 SNS에 “온 세상에 오로라가 뜨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윤정은 얼굴을 찡그리며 으르렁 거리는 듯한 얼굴로 익살 맞은 표정을 그려냈다. 여신 미모로 매번 화제가 되는 비주얼과 달리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옆모습을 공개하며 본연의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와 호흡을 맞췄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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