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사나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몸매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und check in LA”라는 문구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편안한 회색 집업 후디와 이너 톱을 레이어드한 심플한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벼운 옷차림에도 숨겨지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실루엣과 몽환적인 눈빛은 ‘비주얼 퀸’다운 사나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운드체크 사진이 이렇게 예쁠 일인가”, “사나야 사랑해”, “옷 너무 예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MISAMO)는 다음달 4일 일본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Confetti’(컨페티)를 공개한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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