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박재범이 일일 육아 체험에 나섰다.
지난 13일 박재범의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에는 ‘박재범이 96일차 갓난아기를 만났을 때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재범은 유튜브 채널 PD의 생후 96일 차 아들과 대면했다. 이날 박재범은 아기와 함께놀아주기, 산책하기, 낮잠 재우기 미션에 도전했다.

박재범은 어설프지만 진지한 자세로 아기를 품에 안고 분유를 먹여줬다. 분유를 먹인 후 등을 두드려주며 트림을 유도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이후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에 나선 박재범은 귀가 도중 엘리베이터에서 주민들과 마주쳤다. 이에 박재범은 “큰일 났다. 이제 ‘박재범 숨겨진 자식 있다’고 올라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재범은 최근 16년 만에 2PM 탈퇴 과정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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