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허웅(가운데)이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SK와 경기에서 51득점을 올리며 120-77 팀의 승리를 이끈 뒤 인터뷰를 하다 동생인 허훈(왼쪽 둘째) 등 동료들의 축하 물세례를 맞고 있다. 2026. 2. 2.

잠실학생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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