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2월 18일 오후 6시 30분 크리스탈웨딩홀에서 진행된 홍천제조혁신융합회 제1·2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박승용 회장님의 리더십과 열정 덕분에 지역 중소기업들이 더 단단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전성우 회장님께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간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홍천제조혁신융합회가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들의 혁신과 협력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며, 홍천군의회도 지역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출발하는 홍천제조혁신융합회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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