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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웅희기자] 주둥이 방송이 크레이터 어워즈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2022 제6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에서 ‘이게 머선 129 ~ 청년과 크리에이터의 만남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크레이터 어워즈가 개최됐다. 주둥이 방송은 쟁쟁한 크리에이터들을 제치고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둥이 방송은 하나의 주제에 대한 토크 방송을 주 콘텐츠로 활용하여 진행하고 있다. ‘정상인은 이해할 수도 이해해서도 안 되는 게임’, ‘누가 먼저 죽을지 맞히는 게임’ 등 신기하고 흥미로운 종합게임 위주로 게임 방송을 하기도 한다.
한편 웅이는 푸드 부문 대상을, 임선비는 일상 부문 대상을, 준우는 토크 부문 대상을, 마선호는 스포츠 부문 대상을, 말괄량이 박삐삐는 셀러브리투 부문 대상을, 이상호는 게임 부문 대상을, 이제동TV는 E-스포츠 부문 대상을, 덕자 전성시대는 콘텐츠 부문 대상을, 보물섬은 개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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