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종철기자]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밥 수요가 늘면서 남은 음식물, 즉 잔반 처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때문에 각종 브랜드 음식물처리기가 쏟아지기도 했는데, 그 중에서도 인기 있는 제품이 비앤비라이프 음식물처리기이다.
대전 중구에 위치한 비앤비라이프 주식회사는 음식물처리기 전문 기업으로 현재 가정용을 중심으로 업소용까지 영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에 스포츠서울 ‘2021 소비자 만족 대상’에 선정됐다.
현재 비앤비라이프에선 반영구적인 국제 특허의 맷돌분쇄 방식을 사용해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 없는 최강의 분쇄 방식을 자랑하며, 현재 미국, 호주, 캐나다,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 이미 보편화돼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특허를 받은 ADK매직트랩으로 38mm 전용호스 시공을 통해 악취 및 역류방지 효과적이다. 이밖에 자체청소 기능, 경제적인 저비용, 더 조용한 흡입제 사용 등 ‘디스포저의 대명사’다운 스펙을 갖췄다고 자부한다.
비앤비라이프 주식회사 전홍대 대표는 “시중에 다양한 음식물처리기가 나와 있지만 이처럼 가격, 시간, 유지비,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제품은 없다고 자신하며, 이번 대상 수상으로 인정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국내 실정에 맞게 한 단계 격을 높인 음식물분쇄기로 여러분에게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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