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 출처 | KBS2TV '스타 인생극장' 방송 캡쳐
방송인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 씨가 혼외 자녀를 출산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이 가운데 강필구 씨가 과거 김주하와 결혼 전 유부남이라는 점을 속였다는 사실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주하는 지난해 이혼 소송 때 "남편 강필구 씨가 결혼 전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속였다"고 주장했다. 당시 김주하의 측근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김주하가 강필구 씨와 결혼하고 첫아이를 낳은 후에야 유부남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충격과 배신감이 상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주하의 측근은 "두 사람의 주선자가 강필구 씨의 어머니였다. 당시 강필구 씨는 유부남이었는데 그 사실을 숨기고 접근한 것이다"고 거듭 주장했다. 그리고 강필구 씨의 어머니가 자신의 아들과 김주하를 연결하려 결혼 증명서까지 위조한 것으로 알려저 더 큰 충격을 줬었다.
한편 김주하와 이혼소송 중인 강필구 씨는 25일 한 매체에 의해 혼외 자녀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져 큰 논란이 됐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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