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탄소년단(BTS) RM, 수트의 정석!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방탄소년단 리더 RM이 2021 그래미 어워즈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20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BE (Deluxe Edition)’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어깨 부상으로 회복 중인 슈가를 제외한 방탄소년단 멤버 RM, 진,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이 참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7 (MAP OF THE SOUL :7)’과 지난 8월 발매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에 이어 세 번째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새 앨범 ‘BE’는 2020년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작사.작곡은 물론 기획 단계부터 콘셉트, 구성 등 앨범 작업 전반에 적극 참여했다.

방탄소년단은 항상 ‘다음 목표가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 항상 미국의 그래미 어워즈를 꼽아왔다. 2021년 2월 1일에 있을 제 63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는 오는 25일 오전 2시 발표되는데. 이에 대해 RM은 “하나도 안 떨린다고 하면 거짓말. 다음 목표가 뭐냐고 질문하셨을 때 늘 언급하는 거 중 하나였어서 긴장하며 기다리고 있다” 면서 “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저희도 잠 안자고 지켜볼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BE (Deluxe Edition)’는 20일 오후 2시 전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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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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