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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서울 최성우 기자] 계양구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 등 강도 높은 복무강화로 공직사회에서부터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이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였다고 9일 밝혔다.
복무 점검 솔선수범은 ▲사무실 밀집도 최소화를 위한 유연근무제 적극 권장 ▲직원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불요불급한 외출.모임 및 다중시설 이용 자제 ▲회식 금지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 금지 ▲일일 2회 전 직원 건강상태 점검 ▲청사 출입 시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복무 지침을 강화와 1일 2회 공직자 생활방역 준수 안내방송 및 마스크 착용 여부 수시 점검이다.
특히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활방역 수칙과 복무 지침 준수 등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코로나19 예방에 노력하고 있으며, 구민께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성우기자 ackee2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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