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건강한 모습이 담긴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임신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여성암 진단을 받았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그는 갑작스러운 발병 소식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자세로 투병 의지를 다져 많은 응원을 받았다.
현재 이솔이는 수술과 항암 치료라는 힘든 과정을 모두 마친 상태다. 지금은 정기적인 검진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며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한 이솔이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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