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이솔이는 12일 자신의 SNS에 “여름 찍먹하고 왔어요. 겨울동안 군살 잘 숨겨왔는데 다가올 봄, 여름 생각하니 설 연휴에 입터짐 걱정되고, 다이어트 막 시급하죠? 이제 다이어트란 말이 어색할 정도로, 몸매는 확실히 ‘체질’ 싸움입니다. 제가 겪어보니 운동하는 사람보다 체질 타고난 사람 못 이겨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국을 떠나 해외 휴양지로 향한 이솔이는 바다 위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브라운색 모자와 비키니로 색깔을 맞춘 이솔이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탄탄한 복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한 이솔이는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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