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배우 김소현. 출처|개인 SNS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배우 김소현(21)이 데뷔 12주년을 맞았다.

김소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달려오다보니 12주년이 왔네요”라며 데뷔 12주년을 자축했다.

그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절 응원해 주시는 분들과 팬들 덕분이라는 걸 너무 잘 알아요!! 앞으로도 잊지 않고 늘 꾸준히 나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현은 2008년 방영된 KBS2 ‘전설의 고향 - 아가야 청산가자’의 연화 역을 맡으며 정식 데뷔했다.

2012년 SBS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악역인 김민서의 아역 윤보경 역을 맡아 인지도를 쌓았고, KBS2 ‘후아유-학교 2015’, tvN ‘싸우자 귀신아’, KBS2 ‘조선로코 녹두전’ 등에 출연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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