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삼성전자의 국내 플래그쉽 스마트폰 중 마지막 LTE모델인 갤럭시S10시리즈의 갤럭시S10플러스 출고가 인하가 화제다.


삼성전자는 지난3월 갤럭시S20을 런칭하며 다소 아쉬운 실적을 거뒀다. 이는 코로나19여파와 더불어 높아진 가격 부담스러운 5G요금제 때문이라는 관측이다.


전작인 갤럭시S10시리즈 대비 60%에 미치는 초기 판매량을 보여왔지만 최근 공시지원금을 48만원으로 상향 했지만 여전히 높은 출고가 때문에 80만원대 에서 100만원대라는 가격은 소비자의 지갑을 열긴 어렵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갤럭시S10플러스 512GB모델은 출고가를 139만7천원에서 119만6천8백원으로20만200원 인하하고 공시지원금은 일전에 55만원 수준으로 상향시켜 구매 가격대를 낮추는 한편 스마트폰 할인 카페인 '사나폰'에서는 재고소진 기획전을 통해 추가할인까지 포함하면 실질 소비자 구매가격은 10만원로 구매가 가능해졌다.


LTE스마트폰인 갤럭시S10플러스는 5G요금제 보다 약 1만원~2만원가량이 저렴하며 준수한 스펙으로 소비자에 눈길을 사로잡는 이유는 충분하다는 관측이다.


갤럭시S10플러스는 512GB 기준 세라믹블랙, 세라믹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전면 듀얼카메라(뎁스카메라포함) 후면 쿼드카메라를 탑재 최대 16MP화소를 자랑한다.


갤럭시S10플러스 512GB 재고소진 기획전은 사나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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