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그룹 엑소 디오(도경수)가 조리병으로 자대 생활을 시작한다.속사 SM엔터테
6일 스포츠조선은 지난달 입대한 디오의 주특기가 조리병으로확정됐다고 보도했다. 평소 요리를 즐겨한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디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 후 복수의 매체를 통해 "디오가 조리병으로 복무하게 된 것이 맞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디오는 지난달 1일 육군 현역으로 비공개 입대했다. 지난 5월 시우민에 이은 두 번째 입대다. 전역일은 2021년 1월 25일.
사진ㅣ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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