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배우 이종석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이종석은 8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촬영을 마친 상태.
이종석은 데뷔 전인 중학생 때 교통사고를 당해 십자인대 파열로 대체 복무 요원으로 판정을 받았다. 대체 복무를 먼저 시작하고, 1년 내 병무청이 지정하는 시기에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이종석 측은 지난달 군 복무 예정일을 알리면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오겠다"고 전한 바 있다. 조용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싶다는 이종석의 의지에 따라, 별도의 행사는 갖지 않으며 복무처도 공개하지 않는다.
한편,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로 데뷔한 이종석은 '시크릿 가든'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학교 2013' '더블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기사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