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MBC '진짜 사나이 300'에서 에이스로 선정되며 맹활약을 펼친 방송인 박재민이 육군홍보대사에 위촉됐다.


18일 박재민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2.0과 부사관 역량 강화' 세미나에서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평소 모든 운동에 능한 박재민은 비보이, 강연과 더불어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펼쳐 '완벽남'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에 육군 측은 대한 국민적 관심을 증대시키고 우수 인력 획득의 일환으로 박재민을 육군 홍보 대사로 임명했다.


육군 홍보대사는 향후 부사관 임관식과 부사관학교 주요 행사, 지상군 페스티벌, 300 워리어 격려 행사 등 육군 주요 행사에 동참해 대국민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한편 박재민이 소속된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채정안을 비롯해 만능 엔터테이너 장윤주, 한혜진, 이현이, 김진경 등이 속한 매니지먼트 회사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힘찬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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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에스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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