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25억 사나이\' 양의지, \'이제는 공룡 안방 수호신\'

NC 양의지가 8일 창원 사보이호텔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입은 후 김종문 단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양의지는 지난 달 NC와 계약기간 4년, 총액 125억원에 계약했다. 2019~2022년 계약금 60억원, 연봉 65억원의 조건이다.

2019. 1. 8.

창원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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