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라
[스포츠서울]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유라가 출연해 자신의 과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유라는 "중3 때 예뻐지기 시작하면서 살짝 반항심이 생겼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라는 방황하는 것 때문에 고민을 털어놓은 사연 주인공에게 "부모님보다 친구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며 "제가 봤을 때는 부모님을 살짝 안무서워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유라가 속한 걸스데이는 지난 2010년 걸스데이 싱글 앨범 'Girl's Day Party #2'를 통해 데뷔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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