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주현 요가 강사의 몸매와 속옷 노출이 화제다.


김주현 강사는 매일 오전 방송되는 MBC '뉴스투데이'의 '1분 튼튼건강'에 출연 중이다.


지난 7월 방송된 장면에서 김주현 강사는 '몸을 가볍게 만드는 자세'를 선보였다. 검은색 요가 팬츠를 입고 시범을 보이던 김주현 강사는 운동 자세를 취하던 도중 속옷이 적나라하게 화면에 잡혔다.


카메라가 자세를 잡을때 줌으로 당겨 찍는 바람에 검정색 팬츠 속 속옷라인이 적나라하게 방송에 잡힌 것이다.


이 장면을 목격한 네티즌들은 "요가 강사답게 몸매가 좋으시네요", "조금 민망한 속옷 노출", "카메라가 잘못 했네", "속옷이 맞나?", "방송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방송은 다른 방송과 달리 다시보기 화면에서 월등한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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