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재원
[스포츠서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중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한 가운데 오재원의 생애 첫 화보가 눈길을 끈다.
오재원은 지난 2010년 친동생 오혜연 씨의 온라인 쇼핑몰 런칭에 힘을 실어 주기 위해 모델로 나섰다.
공개된 화보 속 오재원은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 스프라이트 타이를 매치해 세미 정장 스타일을 선보였다. 거기에 검은색 베스트로 댄디함을 더했다.
동생 오혜연 씨는 단발 머리에 검은색 니트를 입고 여성미를 뽐냈다. 이들의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혜연 씨는 "야구선수 오재원의 동생이 아니라, 여성 CEO 오혜원의 오빠 오재원으로 만드는 게 최종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재원, 동생 예쁘다", "오재원 여동생 요즘도 쇼핑몰 하나", "오재원, 훈훈하다", "오재원, 실수 했으니 반성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재원은 28일 경기서 7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사진=onessho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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