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효주. 출처 | 방송화면 캡처
박효주
[스포츠서울] 배우 박효주가 방송인 김제동과 소개팅을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녀의 과거 유년기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 출연 중인 배우 장현성과 최원영, 김명국, 박효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효주는 '지방 축제'에 꽃혀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등학교 때 아버지 사업이 어려워져 지방에 내려갔다"며 "내게 첫 인사를 해준 곳이 '해운대 여고'로, 학교 창문으로는 바닷가가 보여 '여기서 공부를 어떻게 하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효주는 "서울 오라버니들이 여름에 부산을 찾아요"라며 부산에서 보낸 유년기가 좋았던 이유를 밝혔고, "제게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힐링도 됐고, 사진 앨범 같은 시기였다"고 고백했다.
박효주에 네티즌들은 "박효주, 헉, "박효주, 대박", "박효주, 진짜?", "박효주, 그랬구나", "박효주, 어머나", "박효주, 그럼 공부 못하지", "박효주, 공부가 다가 아니다", "박효주,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효주는 최근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에 캐스팅됐다.
장우영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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