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출처ㅣ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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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 강예원이 18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예원은 지난 2010년 2월 진행된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강예원은 누드톤 메이크업에 몸매가 드러나는 반짝이 의상의 미니 드레스와 검은색 재킷을 입어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강예원은 너무 깊게 파인 드레스 탓에 가슴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최근 개그맨 안영미는 강예원의 알몸을 본 뒤 "강예원은 굉장히 당당하다"며 "굉장히 공격개시"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강예원. 출처ㅣ스포츠서울 DB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예원, 볼륨이 파이팅 넘치네", "강예원, 몸매 좋다", "강예원, 자연인가?", "강예원, 너무 파인 거 아니야?", "강예원, 노출이 심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원은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김제원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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