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인 박현선이 임신 막달의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기 오는 게 맞나 싶었는데, 미리 예약돼 있어서 진통 오면 바로 병원으로 가기로 했다. 그래도 나오니까 날씨도 좋고 너무 좋다”라며 가족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푸른 자연이 어우러진 야외 수영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셋째 출산을 앞둔 그는 비키니 위에 수영장용 로브를 걸친 채 만삭의 D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임신 막달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밝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남편,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의 단란한 모습이 미소짓게 했다.

한편,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한 박현선은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알려진 이필립은 과거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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