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 출처│SBS '일요일이 좋다' 캡처
호구의사랑 유이
[스포츠서울]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의 수영복 몸매가 화제다.
유이는 지난해 6월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다이빙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1미터 다이빙대에 올라 동료 출연진들에게 "어떤 포즈를 원하느냐"고 묻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안정적인 자세로 다이빙에 성공했다. 이어 그는 잠영으로 수영장 끝까지 가 숨겨둔 수영 실력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이는 2005년 인천체육고등학교 재학 시절 수영 고등부 대표 선수로 전국체전에 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호구의사랑 유이, 수영 실력 대박", "호구의사랑 유이, 얼굴도 예쁜데 운동도 잘하네", "호구의사랑 유이, 멋있다", "호구의사랑 유이, 몸매 부럽", "호구의사랑 유이,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도도희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양민희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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