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출처 | 방송화면 캡처


효린


[스포츠서울]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이상형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효린과 인터뷰를 진행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효린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저는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다"라며 "책임감 있고, 생활력 강하고, (여자 옆에서) 든든한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또한 효린은 "성격을 제일 많이 본다"라며 "호탕하고 친절한 남자가 좋다고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면 싫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효린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항상 이상형은 강동원이다. 절대 바뀌지 않는다"ㄹ면서도 "그러나 미쓰에이 수지, 카라의 한승연도 강동원을 좋아한다고 하더라. 나는 상대가 되지 않아 한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효린은 공개 연애에 대한 질문에는 "그때 가서 상황을 보고 이야기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효린에 네티즌들은 "효린, 대박", "효린, 강동원이 감당할 수 있을까", "효린, 요즘 효린 엄청 예뻐짐", "효린, 한창 연애할 나이인데", "효린, 이미 누군가와 만나고 있을지도", "효린, 항상 응원합니다", "효린,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은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장우영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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