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고척=강명호 기자] 기아 치어리더 최지원이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열띤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기아 최지원 치어리더는 2007년 생, 만18세 소녀.
프로야구 치어리더는 올해가 처음.
한편 경기는 기아가 7-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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