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두산이 CJ온스타일의 대표 웰니스 푸드 브랜드 ‘오하루 자연가득’과 손잡고 컬래버 제품을 선보였다.
두산은 “17일 오하루 자연가득과 ‘오하루 X 두산베어스 프리미엄 메이플 견과’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오하루 자연가득의 대표 인기 상품인 ‘프리미엄 메이플 견과’를 두산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엄선된 프리미엄 견과 7종에 100%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더해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야구장을 찾는 팬들이 직관 중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존 대용량 구성 대신 9봉 세트로 구성해 편의성을 높였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두산만의 개성을 담았다. 제품 패키지 곳곳에 두산의 대표 마스코트 철웅이가 견과류를 시구하는 모습을 배치해 재미를 더했다.
두산 관계자는 “팬들이 야구장에서 더 즐겁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직관 간식을 선보이고자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컬래버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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