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북미보다 빠르게 국내 극장에서 만난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오는 7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스페셜 다이브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시작되는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의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앞서 725만 관객을 동원한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802만 관객을 사로잡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755만 관객 흥행을 기록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까지 누적 관객수 2282만 명을 모은 역대급 블록버스터의 연장선이다.

무엇보다 북미 개봉 시점보다 더 빠르게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과 함께 공개된 스페셜 다이브 포스터는 도심 한복판을 향해 거침없이 뛰어내리는 ‘스파이더맨’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았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액션과 짜릿한 시네마틱 경험을 예고하듯, 고공 질주를 펼치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은 이번 작품이 선사할 역대급 쾌감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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