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샘표가 감귤류 과일인 베르가못을 더한 흑초 신제품 ‘백년동안 흑초 저당 베르가못·레몬’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선보였다. 백년동안 흑초 원액에 이탈리아산 베르가못 착즙주스와 레몬을 더한 제품이다.

감귤류에 속하는 베르가못은 ‘지중해 식단의 보석’으로 불리며 폴리페놀과 비타민C 등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샘표는 단독으로 먹기 어려운 베르가못 맛을 흑초의 깊은 맛과 산뜻한 향미로 조화롭게 완성해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물이나 탄산수, 우유 등과 1:1에서 1:5 비율로 섞어 에이드 또는 요거트 음료로 제조도 가능하다. 1회 섭취량 (25ml) 기준 당류 0.5g, 열량 5kcal 이하로 설계해 당과 칼로리 부담도 덜어냈다.

백년동안 흑초 저당은 산머루·복분자, 자몽·라임에 이어 베르가못·레몬까지 3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1일까지 50% 할인 행사와 구매 영수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샘표 관계자는 “평균 수명이 길어질수록 건강한 일상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건강은 특별한 결심보다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되는 만큼, 백년동안 흑초 한 잔으로 ‘생생백세’를 준비하는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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