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귀농귀촌인 함께한 재능나눔
직접 만든 쿠션 복지관 기부
공동체 화합 이끈 실용교육 성과
안정적 정착 지원사업 지속 추진

[스포츠서울 ㅣ 무주=고봉석 기자]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는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이 함께 만든 쿠션 120개를 무주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실용교육 프로그램 ‘솜씨를 뽐내보자’를 통해 제작됐으며,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바느질과 광목 활용 기술을 익혀 생활용품을 제작했으며, 배움을 나눔으로 연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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