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 등 미래산업 집중 투자
전북성장공사 설립 본격 검토
국제금융센터 건립 핵심과제 부상
지역 자본 선순환 생태계 구축

[스포츠서울 ㅣ 전주=고봉석 기자] 신형식 전북도지사직 인수위원장은 민선9기 핵심 경제정책으로 ‘도민 체감성장’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전북성장공사 설립, 체감성장위원회 운영, 전북 미래성장펀드 조성, 국제금융센터 건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성장공사는 AI·반도체·로봇·수소·농생명바이오 등 미래산업 투자와 유망기업 육성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지역 자본이 지역 기업에 재투자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전북 경제 자립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