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웅진프리드라이프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키움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IA전에서 웅진프리드라이프 파트너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웅진프리드라이프 임직원과 가족 300여 명이 고척돔을 찾아 경기를 관람한다. 경기 중엔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시구와 시타는 웅진프리드라이프 문호상 대표이사와 장지희 의전지도사가 맡는다.
문 대표이사는 “함성으로 가득한 고척에서 시구할 수 있어 뜻깊다”며 “경기장에서 시구처럼 특별한 순간에 고객의 일상 가까이에서 즐거움과 신뢰를 함께 나누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키움 선수단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공을 던지겠다”고 덧붙였다.
장 의전지도사는 “삶의 마지막 순간이 존엄하고 뜻깊을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의전지도사를 대표해 타석에 설 수 있어 영광”이라며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 준 회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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