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예술·체육 인재 집중 지원
1인당 연 최대 1천만원 육성비 지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장 플랫폼
미래 전북 이끌 인재 발굴 본격화

[스포츠서울 ㅣ 전주=고봉석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19일 전주 THE MAY호텔에서 ‘2026 초록우산 아이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아이리더 아동 40명과 가족, 후원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아이리더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예술·체육 분야 재능을 가진 아동·청소년을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연간 최대 1천만 원의 성장 지원금이 제공된다. 참석자들은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확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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