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박경호 기자]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6시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은 MC를 맡은 이특, 이솔, 박건욱을 비롯해 권은비, 다영, 에이티즈, 이찬원, 한로로, 르세라핌, 싸이커스,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드래곤포니, 세이마이네임, 이즈나, 키키, 하츠투하츠, 클로즈 유어 아이즈, 아홉, 아이덴티티,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모디세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상자 라인업도 다채롭다. 배우 심은경, 권나라, 박지환, 류경수, 송중기, 이유비, 아린, 하윤경, 김도훈, 조유리, 김재원, 고윤정, 허남준 등 드라마와 스크린에서 활약 중인 스타 배우들이 시상자로 참여해 화려한 축제를 함께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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